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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shicyoung@nate.com
작성일 18.07.30 조회수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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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포 자이더빌리지 테라스 데크 + 벽체 시공 / 이페 + 미송구조재



안녕하세요~ 천연목재회사 인터우드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김포 자이더빌리지 테라스 시공사례를 전해드리려고 해요~

테라스 인테리어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놓치지 말고 꼭 보시길 바랍니다!


【 Check Point ! 】

√ 2층, 3층은 일반 피스시공, 4층은 아이클립시공으로 겉면에 피스자국이 보이지 않습니다.
√ 2층 이페데크 / 3층 이페데크+태양광매립등 / 4층 이페데크+칸막이 벽체 미송 구조재



- 4층 -


  



먼저 데크재를 바닥에 깔아주기 전에 아연도각관으로 하부틀을 잡아주고,
아연도 각관을 고정하면서 방수층의 훼손을 막아주기 위해 앙카를 박는 대신 본드로 바닥에 고정해주었어요.





그다음 아연도각관으로 잡아둔 하부틀 위에 고무롤을 부착해줍니다.
하부틀과 데크 사이에 부착한 고무는 데크와 피스의 체결력을 높여줌과 동시에

완충효과, 소음방지 등의 기능을 합니다.


 

 

준비해둔 이페 데크재를 하부틀 위에 하나하나 깔아줍니다.


 

데크재와 함께 설치한 태양광 매립등으로
어두운 밤에도 분위기있는 테라스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태양광 조명이란?

천연자원인 태양의 에너지로 빛을 내는 친환경적인 조명.
밤 시간 동안 빛을 내고 낮에는 태양빛을 받아 충전되는 경제적인 조명.





마무리로 데크재 위에 투명오일스테인을 도장해주면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색이 진해집니다.
오일스테인은 목재의 변형을 방지해주는 효과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도장을 권장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시공에서는 1회 도장까지만 하고 나머지 도장은 고객님께서 직접 하시기를 
원하셔서 남은 분량 그대로 남겨드리고 왔습니다^^

 


다음은 테라스를 나눈 타공판 위에 미송구조재를 설치할 차례입니다.
기존 타공판을 훼손하지 않는 상태에서 각관을 설치하고, 고객님께서 검은색을 원하셔서 이렇게 칠해드렸습니다^^~ 

 


벽체도 간격은 일정하게 띄워 시공합니다. KD(인공건조)된 제품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비로 인해 나무가 불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준비해둔 미송구조재를 설치하고,
샌딩기로 못자국으로 인한 가시나 얼룩을 제거해줍니다.



 

샌딩기로 정리가 끝났으면 마무리로 오일스테인을 도장해줍니다.
시공에 사용된 오일스테인은 본덱스 오일스테인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색상은 1회 도장했을 때의 색상이구요~
저희는 3회 도장하여 사진보다 깔끔하고 진한 색상으로 도장되었습니다! 

 



도장을 끝낸 뒤 가벼운 물건들을 올려둘 수 있는 선반까지 설치하여
테라스 공간을 더욱 활용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왼쪽은 나중에 개수대를 설치할 수 있는 시설물인데요, 개수대를 설치하면 하수도관도 설치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데크를 뜯어야 하는 일이 생기겠죠? 그래서 미리 배수관을 예상 위치에 묻어두었습니다. 점검구 아래에 배수관 보이시죠? 

 





4층 시공이 완성된 모습입니다.
4층은 다른 층과 달리 바닥 데크 시공시 일반 피스가 아닌 클립을 이용해 시공하였는데요.
이렇게 클립을 이용해 시공하게 되면 외관상 클립 자국이 보이지 않아 깔끔해보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 3층 -

 

 



3층 데크시공이 된 모습입니다. 4층과 마찬가지로 하부틀 설치후 고무롤 위에 데크를 올려둔 뒤 피스를 박아 시공하였습니다.

- 2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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